주요 내용
아래 두가지에 대해서 결정 및 공유 필요
1.
진행 방법
a.
(기존) 정공법: 이사회 승인받아 사업화 하여 수주 받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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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북아이피스가 계약을 수주했기에 강한 구속력이 있음
•
단점
◦
오래 걸림 (빠르면 9-10월, 늦으면 내년 신학기)
◦
의외로 RFP 상 난이도 있는 기술 개발이 필요할 수 있음 (비용)
b.
(신규) 교과서협회-북아이피스 MOU 맺어 진행
•
장점
◦
정공법에 비해 빠르게 진행 가능
◦
IR 상으로도 교과서협회와의 MOU 사실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음
•
단점
◦
북아이피스에 대한 구속력이 없음. 강제 조항이 없으니 불안함
2.
연구 용역 가능한 교수진 리스트업
a.
2-3명 정도의 교수 라인업 필요
i.
유명인 일수록 유리
b.
세부 내용
•
목적: 교과서협회가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어두는 것
◦
정공법 or MOU 어느것으로 진행하든 도움이 될 것
•
내용: 교과서 저작권 관리 개선 방안 연구
◦
북아이피스에 유리한 방향으로 작성할 필요가 있음
•
금액: 1,000만원 내 (수의계약)
논의 내용
•
회의 전 이사장님께 일정 재촉함
◦
장례식장에도 명절 끝나고 만나자고 함
•
사전 준비
◦
정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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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이사회 설득 후 사업화하여 수주를 쏠북이 함
•
3월에 설명, 내부 검토 후 사업 만들고
•
플랫폼 선정하고, 계약하고....
•
최소 빠르면 3-4개월, 일반적으로 5-6개월
•
9-10월, 늦으면 내년 신학기 정도일듯
▪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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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1: 오래걸린다
•
걱정2: 의외로 RFP에 우리가 감당못할 기술적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개발 난이도, 비용 등)
◦
네이버클라우드
▪
진행
•
교과서협회-쏠북이 MOU 형식으로 진행
•
이사회, 회원사와 협의하여 동의를 받아 진행
•
불발될 가능성은 적지만, 네이버 클라우드-쏠북 처럼 쏠북의 명분이 조금 필요함 !
•
다만, 요건 깨질 수도 있음
•
IR 상 공식 발표는 좋고 쏠북의 명분이 될 수도 있음
▪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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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1: 강제 조항이 없으니 불안, 구속력
•
걱정2: 명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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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라인업
◦
협회에서 "협회가 중간에서 역할을 해야한다"라는 명분을 줘야하는 일
◦
저작권 교수
이광형 KAIST 총장
금액 천만원 내외로 바로 진행 가능
공공사업
연구용역
라인업 2꼭지
네임드 교수님 유리
안건
1.
내부 이사회와 회원사 대상 사업계획을 발표 승인 받고, 사업을 추진하는 방법과 쏠북이 전면에 나서 MOU를 맺고, 쏠북 플랫폼에 회원사가 입점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한 건
2.
사업추진 명분과 계획(내부 설명과 설득 문서), 그 명분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용역 수행에 대한 건
3.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