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요약 (12분 7초)
주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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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교과서협회)-민간기업(북아이피스) 간 위탁 사업 제안 방식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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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작성 방향과 사업 구조에 대한 세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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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실행 일정과 역할 분담 조율
핵심 내용 정리
구분 | 내용 |
- 교과서협회 측에서 해당 사업에 대한 **수요(니즈)**가 존재- 북아이피스에 대해 이미 인지하고 있고, 추천도 받은 상태 | |
- 전통적 방식: 예산 편성 후 협회가 예산 집행, 북아이피스가 수행- 우선 논의 방식(후자): 협회 내부 계획 수립 후, 위탁운영 사업으로 발주, 북아이피스가 제안서 준비 및 입찰 참여 | |
- 교육부에 제안하기 위한 준비자료 또는 사업 기획서- 발주를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선제적 제안서 작성 | |
- 교육부 예산을 반드시 받지 않아도 됨- 민간사업 구조로 수익성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협회 승인 → 발주- 50억 규모의 사업도 내부 역량으로 20억으로 구축 가능성 강조 | |
- 최소 1년 이상의 호흡을 염두에 둬야 함- 이미 10페이지 분량 제안서 초안 보유 | |
- 다음 주 중 1차 리뷰 미팅 예정 (월~수 중 조율)
- 대표자 통화 필요성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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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구조: 교육부 예산 받지 않고 진행하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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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1) 민간사업 구조로 협회 내부 승인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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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2) 교육부 승인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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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3) 위탁운영으로 협회가 사업을 발주하여 북아이피스가 입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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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구조: 비용절감 & 수익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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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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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짜리 사업으로 만들어서 제안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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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이피스 내부 역량으로 20억으로 시스템을 개발 및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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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시스템 운영 수익을 쉐어 받아 20억 이상의 매출을 내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