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북 가이드
home
쏠북 이용 가이드
home
📘

Vol.1 K-pop Edition – 세븐틴편

세븐틴의 언어로 읽는 청춘(가제)_

프로젝트 개요 (Overview)

프로젝트명: K-pop 기반 한국어 문화 워크북 시리즈
Vol.1 주제: 세븐틴(Seventeen)
형태: 읽기 중심 + 감정 병기 워크북
기획자: Jamie
대상 수준: 초급~초중급 학습자
핵심 콘셉트: 감정, 문화, 언어가 함께 읽히는 팬덤형 한국어 입문서

기획 의도 (Purpose & Vision)

이 워크북은 “좋아하는 그룹의 언어로 한국어를 배운다”는
감정 중심의 학습 경험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세븐틴의 언어는 단순한 가사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
그 속에는 청춘의 진심, 팀워크, 다정한 위로가 녹아 있다.
이 책은 그들의 음악·글·팬덤 언어를 통해
단어보다는 느낌과 뉘앙스를 읽는 한국어,
즉, 감정이 살아 있는 언어를 배우는 워크북이다.

타깃 독자 (Target Audience)

구분
설명
주요 대상
세븐틴을 좋아하는 외국인 K-pop 팬
한국어 수준
입문~초급 (한글 읽기 가능 수준)
학습 성향
자기주도적·감정 몰입형 / 자율학습 선호
학습 목표
문법보다 “읽는 즐거움”과 “공감하는 한국어”
언어 보조
영어 병기 / (어조,억양 이런거는 표기하기 어려울듯하여 논의 해보기로 )

학습 철학 (Pedagogical Vision)

“읽히는 문장, 느껴지는 감정, 말하게 되는 한국어.”
읽는 데 집중: 가사·대화·SNS 문장을 읽고 자연스럽게 의미 파악
병기 지원: 한국어 문장 아래 영어 병기, 발음 표기 병행
감정 중심: ‘공감되는 표현’을 중심으로
문화 연계: 팬덤 언어·K-pop 문화 요소를 함께 익힘

교재 구성 (Content Structure)

단원
주요 콘텐츠
학습 포인트
활동
1장. 그룹의 세계로 입덕하기
세븐틴의 이야기, 팬덤 상징
기본 어휘·소개문 읽기
나만의 세븐틴 소개글 만들기
2장.노래로 배우는 한국어
「청춘찬가」 가사
감정 표현, "~다고" 문형
나만의 위로 문장 써보기
3장. 세븐틴의 이슈 & 팬덤 반응
팬 댓글·기사 인용
감정 어투, 공감 언어
4장. 팬덤 내 유행어 배우기
‘입덕’, ‘스밍’ 등은 너무 유명하니 팬덤 내 유행어
문장보다 “말의 분위기”를 배우는 경험을 제공한다
팬 톤으로 댓글 써보기
5장. 위버스 속 한국어
멤버 포스팅 발췌
다정한 문체, 말투 학습
나의 근황 글 쓰기
부록. 나의 팬덤 일기
자가 표현 페이지
문장 구성 + 감정 쓰기
세븐틴에게 편지 쓰기

시각·디자인 콘셉트 (Visual Concept Draft)

요소
방향
비고
전체 톤앤매너
부드러운 파스텔 기반 로즈쿼츠(#F7CAD0) + 세레니티(#A7C7E7)
세븐틴 팀 컬러 반영
표지 디자인
“세븐틴의 언어로 읽는 청춘”
팀 컬러 기반
폰트 스타일
본문: Pretendard / 제목: 의논
페이지 구성
① 본문(한국어 문장)
② 영어 병기 + 발음 병
③ 문화적 의미? 전하는 의미
④ 자유로운 표현 표시(있어야 할지?)
이미지 활용
세븐틴 공연·팬문화 관련 저작권 클리어 이미지 + 위버스 내 이미지
테스트이기에 저작권에 너무 얽매이지 않았으면…
표현 병기 예시
“오늘 하루 어땠어요?”
→ [발음] oneul haru eottaesseoyo?

페이지 샘플 구조 (Sample Layout Idea)

🎵 노래로 배우는 한국어 "청춘찬가" (Korean Through SEVENTEEN’s “Cheers to Youth”) ──────────────────────────────────────────────── [한국어 원문] 오늘 집에 가는 길에 내게 수고했다고 마냥 쉽지 않았지만 나쁘지 않았다고 [영어 병기] On the way home today, I told myself, “You did well.” “It wasn’t easy, but it wasn’t bad either.” [발음 병기] O-neul ji-be ga-neun gi-re nae-gae su-go-haet-da-go Ma-nyang ship-ji a-naj-ji-man nap-peu-ji a-nat-da-go 💬 감정 포인트 (Emotional Point) 이 문장은 ‘자기 위로(Self-encouragement)’를 표현한다. 힘들었던 하루를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괜찮다”라고 말하는 따뜻한 자기 대화의 한국어다. This line expresses self-encouragement — a warm kind of self-talk used to comfort yourself after a long day and say, “It’s okay.” 🎎 문화 포인트 (Cultural Note) 이러한 자기 위로의 감정은 한국 대중음악 전반에도 자주 나타난다. “마냥 쉽지 않음”은 하루의 버거움을, “나쁘지 않음”은 그럼에도 스스로를 인정하는 마음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감정이지만, 결국엔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다”는 따뜻한 메시지로 이어진다. Korean pop music often carries this feeling of self-encouragement. “It wasn’t easy” shows the struggle, while “It wasn’t bad” reflects gentle self-acceptance. Different tones, but both say: “I wasn’t perfect, but it’s okay.” ✍️ 나만의 자기 위로 가사 쓰기((Writing Healing Lyric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lain Text
복사
📱위버스 속 한국어 배우기 "도겸의 추석 인사" (Korean Through Weverse – DK’s Chuseok Greeting) ─────────────────────────────────────────────────── [한국어 원문] 캐럿들◡̈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길 바라요❛˓◞˂̵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살 듬뿍 쪄라!🥰 도아해დ [영어 병기] Carats◡̈, I hope you all have a wonderful Chuseok!❛˓◞˂̵ Eat lots of delicious food and spend plenty of happy time! Gain lots of love (and maybe a little weight)! 🥰 Love you 💖 [발음 병기] Carat-deul◡̈ modu jeul-geo-un chu-seok bo-nae-gil ba-ra-yo❛˓◞˂̵ Ma-shi-neun geo ma-ni meok-go jo-eun si-gan ma-ni bo-nae-go! Sal deum-ppuk jjyeo-ra! 🥰 Do-a-hae- 💖 💬 감정 포인트 (Emotional Point) “맛있는 거 많이 먹어”와 “살 듬뿍 쪄라”는 단순히 음식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의 안부와 건강을 챙기는 다정한 인사예요. 도의 말 속에는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걸 나누며 푹 쉬라는 명절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Eat lots of delicious food” and “Gain some weight” are warm ways of checking in on someone’s well-being. In DK’s message, there’s a gentle wish for Carats to share good food and take a peaceful rest during the holiday. 🎎 문화 포인트 (Cultural Note) 이런 표현은 한국의 명절 인사 문화와도 이어집니다. 추석(Chuseok)이나 설날(Seollal)에는 가족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묻습니다. 직접 만나지 못할 때는 전화나 메시지로 인사를 전하며, “멀리 있어도 마음은 함께 있다”는 뜻을 나눕니다. 그래서 도겸의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살 듬뿍 쪄라!”도 명절의 다정한 안부 인사로 볼 수 있습니다. In Korea, during holidays like Chuseok and Seollal, families gather to share food and check in on each other. Even when they can’t meet in person, they call or message to stay connected — a warm way of saying, “We’re still together at heart.” ✍️ 세븐틴에게 추석 인 전하기(Chuseok Greetings to SEVENTEE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lain Text
복사

향후 개발 방향

QR 코드: 세븐틴 인터뷰·무대 영상 연결
Vol.2 BTS편, Vol.3 IVE편 등 시리즈 확장